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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민하고 체력이 약할수록 몸의 전반적인 건강상태에 따라서 생리 전 긴장이나 통증이 잘 생긴다.
통증과 함께 소화불량, 두통, 짜증, 우울, 눈물, 전신피로, 부종, 피부발진 등도 나타난다. 
평소 빈혈이 심하고 저혈압인 사람은 출혈과 함께 머리가 무겁고
눈이 안개 낀 듯이 뿌옇고 시야가 흐려지고 심하면 골이 빠개질 듯이 아프며
흔들리는 어지럼증이 나타나기도 한다. 이때는 진통제도 효력이 별로 없으므로,
평소 식사를 꼬박꼬박 해주고 부신기능을 회복시켜서 혈압을 올려주는 것으로 치료해야 한다.

- 부종은 평소 신장기능이 약하고 수분대사를 잘 못하는 사람에게 호르몬의 영향으로 부기가 심해지는 것이다.
찬물과 밀가루 음식, 설탕이 들어간 차 종류는 부종을 악화시킨다.
대신 옥수수차크랜베리 주스 등 이뇨를 돕는 차를 마시면 좋다.

- 생리 전 통증이 심한 사람은 생리 예정일 3일 전부터 소금물에 반좌욕을 하면 좋다. 출혈이 시작되면 반좌욕을 멈춘다.

- 팥 500g을 면주머니에 싸서 전자레인지에 3분 돌리면 따끈해진다.
팥은 어혈과 부종을 풀어주는 데 효과적이고, 온기가 오래 가서 찜질용으로 뛰어나다.
단 , 급성골반염이 있으면 온찜질을 피하도록 한다.

출처 : 이유명호 , 『나의 살던 고향은 꽃피는 자궁』, 웅진지식하우스


'쉽게 따라하는 핸드메이드 생리대' 135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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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환경호르몬과 생리통 에코걸 3029 01/20, 06:2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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