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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생리대, 사용해보니 이런 점이 좋아요





“쓰고 난 걸 빠는 게 문제였는데, 지금은 익숙해졌어요.
세숫물 모은 바가지에 사용한 생리대들을 담가두고 몇 시간 뒤 비누칠했다가,
다음 세수할 때 쓱쓱 빨면 얼룩도 잘 빠져요. 처음엔 새빨간 핏물이 무서웠는데,
내 몸 속 아기집을 채워주고 있던 거라고 생각하니 신기하더라구요.
내 몸이랑 더 친해진 느낌이 들어요.”   _초록바람, 33세, 회사원



 '쉽게 따라하는 핸드메이드 생리대' 33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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