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HOME    SHOP    BOOK              
 
 [50% 특가]고릴라는 핸드폰을 미워해
상품코드 17
소비자가 9,500원
판매가격 4,750원 48
구매수량
구매가격
 
구매하기 장바구니담기 관심상품등록



    
크기
재료


에코걸이 연말연시를 맞아 전국최저가! 시원한 북세일을 시작합니다!

9,500 원 -> 50% 세일가격  4,750원!






<2006년 환경부 우수환경도서 선정>

*책 소개*

고릴라는 왜 핸드폰을 미워할까?
아프리카 콩고는 고온에서 잘 견디는 성질을 가진 탄탈의 주생산지이다. 이 탄탈이 핸드폰의 주요 부품 원료로 쓰이면서 값이 20배나 뛰자, 일확천금을 꿈꾸는 사람들이 탄탈 광산으로 몰려들었다. 이로 인해 광산이 위치한 ‘카후지-비에가 국립공원’은 크게 훼손되었고, 국립공원 안에 있는 고릴라 서식지가 파괴되었다.
결국 핸드폰 때문에 세계적으로 희귀한 고릴라가 멸종될 위기에 처한 것이다. 야생동물이 한 종 사라지는 일은 멸종도감이 한 페이지 늘어나는 것으로 끝나지 않는다. 그 생명체가 자연에서 담당했던 중요한 역할이 사라짐으로써 생태계의 균형과 질서가 파괴되고,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인간도 적잖은 피해를 입게 된다.
우리나라에서는 매월 약 6,500대의 핸드폰이 분실물센터에 쌓이고 있다. 새로운 기능과 디자인을 좇는 습성으로 인해 핸드폰을 자주 바꾸고 잃어버려도 잘 찾아가지 않는다. 우리가 핸드폰을 조금만 소중하게 쓰면, 자연 생태계의 질서를 보호하고 우리 삶도 안전하게 유지할 수 있는 것이다.

친환경적인 삶이 지구를 아름답게 만든다
지구는 우리가 후손에게 잠시 빌려서 쓰고 있는 것이다. 우리는 우리가 물려받은 지구보다 더 나은 지구를 후손에게 물려줘야 할 의무가 있다. 아니, 최소한 더 나쁘게 만들지는 말아야 한다.
그러나 작은 편리와 이익을 위해 자연을 훼손하고 환경을 파괴하는 일이 아직도 곳곳에서 벌어지고 있다. 지금처럼 환경 파괴가 계속된다면 머잖아 지구상에서는 나무가 사라져서 종이를 구할 수 없게 될 것이다. 뿐만 아니라 빛, 공기, 소음 등 각종 공해가 심각해져서 상상도 할 수 없는 최악의 결과를 초래할 것이다. 이런 끔찍한 세상은 바로 우리 자신들이 만들어 가고 있는 지구의 미래이다.
아름답고 깨끗한 환경에서 맑은 공기를 호흡하며 건강하게 살고 싶은 것은 모든 이들의 소망이다. 이러한 소망을 이루는 것은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다. 당장 아주 작은 일부터 실천하면 된다.
『고릴라는 핸드폰을 미워해』는 우리 주위에서 일어나고 있는 환경문제들을 구체적인 사례와 함께 알기 쉽게 설명해주고 있다. 그리고 이러한 환경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 얼마나 간편한 것인지, 아울러 이 소중한 지구를 잘 보존해서 후손에게 물려주는 게 얼마나 즐거운 일인지를 친절하게 안내해주고 있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생활 속에서 친환경적인 삶을 손쉽게 실천하는 방법을 터득할 수 있을 것이다. 그 작은 실천이 아름다운 지구를 더욱 깨끗하게 지키는 첫 걸음이다.

2006년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청소년 권장도서
2006년 한국출판문화진흥재단 올해의 청소년 도서
2006년 한우리독서운동본부 청소년 선정도서
2006년 책으로 따뜻한 세상 만드는 교사들 추천도서
2006년 환경부 지정 우수환경도서
2010년 한 도시 한 책 읽기 부천시, 봉화군의 책 선정
2010년 부산시교육청주최 청소년독서능력경진대회 출제도서


*저자 소개* 
박경화
  바람과 구름이 머무는 경북 예천에서 태어나 낮은 산과 들판을 뛰놀며 자랐다.
환경단체인 녹색연합에서 여러 해 동안 생태환경 잡지인 ‘작은 것이 아름답다’를 만들었다.
전국 곳곳을 취재 다니면서 친환경의 삶을 실천하는 사람들을 많이 만났다.
그리고, 우리나라 환경현장 곳곳을 다니며 모든 것은 연관되어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나와 환경은 어떤 연관이 있으며, 도시에 사는 우리는 두메산골의 환경과 어떤 연관이 있을까를 고민하게 되었다.
단행본 ‘도시에서 생태적으로 사는 법(2004년)’, ‘여우와 토종 씨의 행방불명(2010년)’, ‘그 숲, 그 섬에 어떻게 오시렵니까(2010년)’를 펴냈다.
앞으로는 유쾌하고 즐거운 환경 이야기를 쓰고 싶다.

*차례* 
추천사 _ 불편함을 즐겁게 감수하는 삶
프롤로그 _ 2106년, 미래에서 온 편지

1부 생명에 대한 생각
아프리카 고릴라는 핸드폰을 미워해 / 산새들의 연애를 방해하지 마세요 / 북극곰이 더워서 헉헉거린다고? / 귀신고래의 아름답고 특별한 항해 / 살아있는 것들의 눈빛은 아름답다

2부 우리 이웃에 대한 생각
지구는 늘 목이 마르다 / 티셔츠에 숨겨진 눈물과 한숨 / 비닐봉지에 포위된 지구를 사수하라 / 종이 한 장의 진실게임 / 만 원으로 세상을 구하는 방법

3부 자연에 대한 생각
평화를 원한다면 내복을 입으세요 / 일회용 나무젓가락과 황사걸레와 손수건을 사랑하자 / 스위치를 켜면 무슨 일이 생길까? / 중고품과 친구 되기

4부 살림살이에 대한 생각
우리들 밥상에 얽힌 문제 / 도시의 밤은 너무 눈부시다 / 냉장고를 믿지 마세요 / 나에게 아직 세탁기가 없는 까닭 / 도시의 숨통, 텃밭을 가꾸자

부록_ 이곳에 가면 환경 정보가 있다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Q&A 없음


    
번호 평점 제목 작성자 작성일


    



데이타를 가져오는 중입니다.

카피라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