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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마워요 에코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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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걸이 연말연시를 맞아 전국최저가! 시원한 북세일을 시작합니다!

12,000 원 -> 20% 세일가격  9,600원!






                       
<2010년 환경부 우수환경도서 선정>

*책 소개*

‘에코맘’은 자연 훼손을 막고 일상생활과 육아에서 환경보호를 실천하고 생태적 삶을 추구하는 주부를 지칭하는 말이다.
당장 실천할 수 있는 친환경 실용서 『고마워요 에코맘』은 지은이가 그동안 공부하고 경험해온 친환경 살림법에 관한
온갖 정보를 집대성한 책이다. 이 책에 실린 정보들은 머리로만 쌓은 지식이 아니라 가족 및 이웃과 함께 실천하면서 터득한
녹색생활의 지혜를 가려 모았다는 점에서 특별하다. 그러므로 딱딱한 이론이나 주장을 설파하는 게 아니라, 우리들의 삶과 
밀접한 내용들을 다루면서 누구든지 손쉽게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환경실용서로 손색이 없다. 

이 책을 추천합니다!

지구 살리기에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고 싶은 분들, 친환경 생활을 하고 싶은데 방법을 몰라 답답해 하는 수많은
‘친환경 엄마’들에게 이 책은 훌륭한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 최민희(<사>수수팥떡아이사랑모임 대표,『황금빛 똥을 누는 아기』 저자)

‘녹색성장’이 요즘 화두이다. 모두들 녹색성장을 말한다. 하지만 유감스럽게도 빈 수레를 연상시킨다. 소리만 요란하다는 이야기다.
그 빈 수레에 무엇을 채울 것인가? 이 책이 그 해답이다. 실천하는 전문가의 고심어린 제언이어서 내용이 더욱 묵직하다.   
- 안병수(『과자, 내 아이를 해치는 달콤한 유혹』 저자)

환경을 깨끗하게 지키기 위해 꼭 거리로 나설 필요는 없다. 우리 집 화장실에서, 내가 쓰는 장바구니에서, 환경을 지키는 운동은 시작된다.
소비자가 물건을 살 때마다 받는 영수증만으로도 세상을 녹색으로 바꿀 수가 있다. 그 놀라운 비결이 이 책 안에 들어 있다!   
- 김미화(녹색연합 홍보대사, 방송인)

나이 들면서 차츰 알게 된다. 삶의 정수는 일상 속에 있다는 것을.
문화의 본질은 의식주라는 것을. 자연을 지키지 않으면 사람이 마땅히 가져야 할 천품을 잃어버린다는 것을!
오늘 우리 마음 안에 포용과 인내와 배려와 용서들이 총체적으로 부족한 것은 바로 그 ‘자연’을 잃어버렸기 때문이다.
이 책은 그 자연, 우리들이 하늘로부터 본래 받아온 천품을 되찾는 방법에 관한 책이다.
저자 신근정은 그걸 아주 구체적으로 알려준다. 그래서 명쾌하고 강렬하고 유익하다.
친환경 가이드북의 외양을 하고 있지만 본질은 웅숭깊은 철학책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부엌과 안방의 살림살이를 말하면서 바탕엔 시종 인간이 갖춰야 할 품격과 윤리와 지향점을 놓치지 않는다.
어떤 추상적인 담론보다 진지한데 저자의 풍부한 경험이 녹아있어 술술 잘도 읽힌다.
- 김서령(칼럼니스트, 『김서령의 家』 저자)


*저자 소개* 
신근정은 1999년 1월 민간환경단체인 녹색연합에 입사해서 지금까지 소각장 및 매립장 주민 지원, 재사용 용기 캠페인,  ‘음식이 세상을 바꾼다’ 프로젝트, 종이 안 쓰는 날 캠페인, 주부대상 식품첨가물 교육, 아이 간식 지킴이단 운영, 생생요리축제, 녹색생활축제, 어린이 자연학교 지원 등을 진행했다. 2000년에 환경운동 동지와 결혼을 하여 사현이와 재현이 두 아들을 낳았는데, 첫 아이가 아토피를 앓는 바람에 1년 동안 자연요법을 시행하면서 친환경 살림법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그때부터 천연비누와 천연화장품을 직접 만들고 아로마 DIY 자격증 과정을 수료하는 한편, 「월간 우리교육」, 「부안독립신문」, 「작은 것이 아름답다」 등의 잡지에 친환경 살림법에 관한 글을 기고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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