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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연을 담은 소박한 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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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소개*

나를 살리고 내 가족을 살리는 친환경요리
건강하게 오래 살려면 먹을거리부터 바꿔야 한다. 화학조미료와 가공식품을 멀리하고, 육식보다는 채식 위주로 식단을 바꿔야 한다. 자연의 맛과 영양을 고스란히 담은 친환경요리만이 나와 내 가족의 건강을 지키고 아울러 우리 부모님이 살고 계시는 농촌을 보호하는 길이다.
친환경요리는 다음과 같은 조건을 만족시켜야 한다.
1) 몸에 해로운 화학조미료 등 화학첨가물을 사용하지 않고 재료 고유의 맛을 최대한 살렸는가.
2) 제철 유기농 국산재료 등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재료로 만들었는가.
3) 요리법이 간단하여 조리시간이 짧은가.
4) 음식물 쓰레기가 적게 나오는가.

한 마디로 말해서 친환경요리는 맛있으면서 건강에도 좋고 환경도 살리는 일석삼조의 요리인 것이다. 

전국 주부들의 사랑과 손맛이 깃든 요리
『자연을 담은 소박한 밥상』에 실린 친환경요리는 전국의 평범한 주부들이 직접 개발한 요리들이다. 요리전문가가 개발한 요리는 눈과 코는 자극하지만 몸은 만족스럽지 못한 경우가 있다. 하지만 이 책에 실린 요리들은 가족의 건강을 염려하는 어머니의 사랑과 손맛이 배어 있는 요리들이다. 가정에서 수없이 만들어져 가족과 주위사람들로부터 맛과 영양을 확실하게 검증받은 요리들인 것이다. 이렇게 응모된 1,000여 요리들을 배화여자대학교 식품영양학과 손정우 교수와 경기과학고등학교 정명옥 영양사 등이 심사를 하여 최종적으로 110가지를 선정했다.
『자연을 담은 소박한 밥상』에 수록된 요리들은 이처럼 철저한 검증 과정을 통해 선정된 요리들을 다시 환경운동가와 영양사의 감수를 거쳐 기획한지 1년여 만에 드디어 책으로 묶여 나오게 되었다.

“너무너무 맛있고 재미있는 요리책!”

서점에서 한번 훑어보고 마는 책이 있는가 하면, 두고두고 보고 싶은 책이 있다. 이 책은 내 집 서가에서 손이 가장 잘 닿는 곳에 꽂아두고 싶다. 남자인 나에게도 너무너무 맛있고 재미있는 요리책이다.
-황대권(『야생초 편지』 저자, 생태공동체운동센터 대표)

『자연을 담은 소박한 밥상』을 추천하는 건 즐거운 일입니다. 저는 이 책을 보면서 ‘나락 한 알 속에 우주가 담겨 있다’는 장일순 선생의 말씀을 떠올렸습니다. 그렇습니다. 밥 속에는 우주가 담겨 있습니다. 밥 먹는 일은 우주를 내 몸 안으로 모시는 엄청난 사건입니다. 이 책에는 바로 그 우주가 담겨 있습니다.

-허병섭(녹색대학교 교수, 목사)

 *저자 소개*

녹색연합은 모든 생명의 가치와 권리를 존중하며 생태계 질서를 보전하고 회복하기 위해 노력하는 민간 환경단체이다. 자연과 더불어 살았던 우리 문화를 존중하며 단순하고 소박한 생활을 실천하여 삶의 근본을 바꾸는 운동을 하고 있다. 생명안전, 생태마을 만들기, 백두대간 보전, 야생동물 보호, 반핵운동, 미군기지 환경오염 문제 등 다양한 시민운동과 국제연대 활동 및 조사, 연구, 출판, 소송 등을 통해 한반도와 지구의 환경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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