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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연을 담은 사계절 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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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환경부 우수환경도서 선정>


*책 소개*

사람에게는 제철에 나는 재료로 만든 음식이 가장 좋다. 
녹색연합이 엄선하여 소개하는 친환경요리로 우리의 삶을 건강하고 행복하게 꾸려나가자!

소박한 밥상이 우리 가족을 살린다

2005년, 살림깨나 한다는 주부들 사이에 화제를 불러일으킨 책이 하나 있다.
환경단체가 엮은 국내 최초의 친환경요리책으로 소문난 『자연을 담은 소박한 밥상』이 그것이다.
『자연을 담은 소박한 밥상』에 대한 독자들의 반응은 너무나 뜨거웠다. ‘이런 책이 왜 이제야 나왔느냐.’ ‘앞으로 100권만 내달라.’
독자들의 이러한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녹색연합과 북센스출판사는 1년여의 준비 끝에 마침내 한 차원 업그레이드된 친환경요리 스페셜판 『자연을 담은 사계절 밥상』을 내놓았다.
『자연을 담은 사계절 밥상』은 단순한 요리책이 아니다. 물이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흐르는 것처럼, 먹을거리를 통해 우리의 몸을 순리대로 이끄는 철학이자 가족과 이웃의 건강을 지키는 생명운동이다.
화학물질을 최대한 배제한 순수하고 소박한 밥상만이 우리의 삶을 깨끗하게 지켜줄 수 있다. 이 책과 함께라면 보다 많은 사람들이 건강과 행복을 얻고 자연을 사랑하는 녹색사람으로 거듭날 수 있을 것이다.

친환경요리는 왜 좋은가?

유기농법을 사용하여 자연의 순리대로 기른 농산물로 엄마가 만든 음식은, 대량 재배되어 공장에서 가공된 식품보다 영양 가치가 몇 배나 더 높다. 자연스럽게 성장하면 모든 신진대사가 자연스럽게 일어나서 각종 영양성분들이 충분히 함유되어 있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과도한 가공처리로 식품 성분을 분리하거나 지나친 열처리를 하지 않아서 영양소 파괴도 훨씬 적다.
요리도 조리과정이 간단해야 재료가 가지고 있는 영양소를 파괴하지 않으면서 고유의 맛을 살릴 수 있다. 친환경요리는 화학조미료를 사용하지 않고 자연의 맛을 최대한 살린 음식, 요리법이 간단하고 음식물쓰레기가 많이 나오지 않는 음식, 제철 유기농 국산재료와 같은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재료로 만든 음식을 말한다. 즉, 친환경요리는 즐기면서 할 수 있는 간편한 요리인 동시에, 인공조미료 등 몸에 나쁜 첨가물을 넣지 않는 무공해요리인 것이다.

『자연을 담은 사계절 밥상』이 특별한 까닭

사람에게는 제철에 나는 재료로 만든 음식이 가장 좋다. 이를 위해 『자연을 담은 사계절 밥상』에서는 계절별 상차림을 다양하게 소개했다. 제철에 맞는 밥상을 위해 계절별로 25가지의 요리를 수록했다.
봄에는 언 땅을 뚫고 나는 달래, 쑥, 돌나물, 비름나물을 재료로 한 요리가 입맛을 되찾아 주고 겨울 동안 부족했던 영양을 보충해준다.
땀을 많이 흘리고 더워서 지치기 쉬운 여름에는 시원한 녹차콩수제비, 부추삼계탕, 열무물김치 등이 몸의 열을 내려준다
버섯과 각종 열매의 제철인 가을에는 버섯요리, 도토리묵, 연근 등을 재료로 한 요리로 풍성한 밥상을 차릴 수 있게 한다.
추위로 열량을 빼앗겨서 체력이 떨어지는 겨울에는 두부와 말린 채소 등을 이용한 요리를 소개하여 기운을 차리게 한다. 
여기에 밥, 반찬, 일품요리 위주의 단순한 구성에서 벗어나 ‘김치 담기’, ‘장 담기’, ‘떡 만들기’를 추가하여 더욱 알차고 풍성해졌다. 시중에서 판매하는 제품보다 훨씬 다양한 유산균을 함유한 간장, 된장, 고추장 담그는 법 또한 돋보인다.
생일 케이크를 대신하는 백설기, 식용꽃을 활용한 화전, 선물용으로 좋은 오색꽃떡, 쑥버무리 등은 각종 식품첨가물 때문에 몸에 해로운 가공식품을 대체할 수 있는 훌륭한 먹을거리이다.
이제 이 책 한 권이면 웬만한 음식은 가공식품을 사 먹지 않고 집에서 직접 만들어 먹을 수 있다. 집에서 만들면 무엇보다도 안심할 수 있어서 좋고, 게다가 가계까지 절약할 수 있으니 금상첨화가 아닐 수 없다.

주부들이 가장 아끼는 요리책, 이웃에게 선물해주고 싶은 요리책!
이 책을 조금만 더 일찍 만났더라면 15권이 넘게 요리책이 꽂혀 있는 책장은 비어 있었을 것이다. 책을 처음 펼쳐든 날 바로 친정으로 향했다. 당뇨로 고생하시는 아버지에게 도움이 될 것 같았다. -winny(예스24 독자)

두어 가지 재료들로 30분 정도에 만들 수 있는 건강식 반찬이 이렇게도 많다니 너무나도 맘에 들었다. -ROSE(알라딘 독자)

이 책은 단순한 요리책이 아니다. 우리가 환경을 지킬 때, 우리의 건강한 삶을 영위해나갈 수 있음을 알려주는 책이다. 또한 우리의 먹을거리를 바꾸는 일이 바로 환경운동의 시작임을 알려주고 있다. -클레어(알라딘 독자)


*저자 소개*
녹색연합은 모든 생명의 가치와 권리를 존중하며 생태계 질서를 보전하고 회복하기 위해 노력하는 민간 환경단체이다. 자연과 더불어 살았던 우리 문화를 존중하며 단순하고 소박한 생활을 실천하여 삶의 근본을 바꾸는 운동을 하고 있다. 생명안전, 생태마을 만들기, 백두대간 보전, 야생동물 보호, 반핵운동, 미군기지 환경오염 문제 등 다양한 시민운동과 국제연대 활동 및 조사, 연구, 출판, 소송 등을 통해 한반도와 지구의 환경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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