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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연을 담은 엄마의 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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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서울 한복판에서 공동체 삶을 실천하고 있는 성미산 마을의 명물인 동네부엌의 레시피를 담은 『자연을 담은 엄마의 밥상』.
동네부엌은 ‘어떻게 하면 가족에게 좋은 먹을거리를 제공할 수 있을까’에 대해 고민하는 엄마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유기농 반찬가게이다.
그들의 노하우가 담겨 있는 이 책을 이용하면 1년 365일 내내 가족의 건강을 지켜주는 따뜻한 밥상을 마주할 수 있을 것이다. 



친환경 요리책의 결정판!

웰빙과 로하스 열풍을 거치면서 ‘친환경’은 우리 삶에서 가장 중요한 화두가 되었다.
특히 먹을거리 분야에서 ‘친환경’은 대세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예전에는 구하기 힘들었던 유기농 제품들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고, 한살림이나 두레생협 등 생활협동조합을 이용하는 주부들이 급증하고 있다.
『자연을 담은 엄마의 밥상』은 서울 한복판에서 공동체 삶을 실천하고 있는 성미산 마을의 명물인 동네부엌과, 친환경 살림살이에 관한 책을 꾸준히 펴내온 북센스출판사가 뜻을 모아 펴낸 새로운 요리책이다. 이 책은 그동안 나온 친환경 요리책들에 비해 다음과 같은 점이 특별하다.

1. 깨끗하고 안전한 먹을거리에 대해 고민하는 엄마들 사이에서 유명한 유기농 반찬가게 ‘동네부엌’이 그동안의 노하우와 고객들의 평가를 거쳐 엄선한 요리법들이다.
2. 16년간의 전문 영양사 경력을 지닌 ‘동네부엌’의 박미현 대표가 맛과 영양을 고려하여 우리 땅에서 난 유기농 식재료를 사용해서 친환경 조리법으로 만드는 요리들이다.
3. 『자연을 담은 소박한 밥상』, 『자연을 담은 사계절 밥상』 등 국내 최초로 친환경 요리책을 소개해온 북센스출판사가 그동안의 노하우를 집대성한 새로운 스타일의 요리책이다. 
 

엄마의 손맛이 느껴지는 반찬들

우리 땅에서 난 유기농 식재료를 사용하여 친환경 조리법으로 만든 동네부엌의 반찬은 엄마들의 꼼꼼한 기준과 아이들의 까다로운 입맛을 고루 만족시키고 있다. 수입 재료를 일체 쓰지 않고 우리 땅에서 난 유기농 재료만을 사용하며, 화학조미료도 전혀 넣지 않고 천연 재료로만 맛을 낸다. 그 때문인지 동네부엌을 찾는 이들은 ‘엄마가 해준 반찬을 먹는 것 같다’고 입을 모아 말한다.
‘건강하게 살려면 음식부터 바꿔라’는 말처럼 매일 먹는 밥상은 우리의 건강을 좌우한다. 좋은 재료로 제맛을 살려낸 동네부엌의 반찬은 몸에 좋은 보약과 같다. 동네부엌의 노하우가 담겨 있는 『자연을 담은 엄마의 밥상』을 활용하면 1년 365일 내내 건강한 밥상을 마주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을 추천합니다!
오래 전부터 세상을 맛깔스럽게 바꾸고 있는 분들의 책을 소개할 수 있어서 기쁩니다. 『자연을 담은 엄마의 밥상』은 어머니로부터 요리를 미처 배우지 못한 나 같은 이들에게 꼭필요한 요리책이면서, 동시에 새 세상으로 통하는 주문을 담은 귀한 책입니다.   조한혜정 _ 연세대 문화인류학과 교수

나는 잠시 한숨 돌리고 눈과 마음을 맞추며 음식과 사랑을 함께 나누는 동네부엌이 동네마다 생기는 꿈을 꿉니다. 그리고 이 책에서 소개하는 엄마의 손맛이 담긴 요리로 서로 정을 나누는 집이 많아지는 세상을 생각합니다.   이숙경 _ 줌마네 대표  

동네부엌에 갈 때마다 감탄을 합니다. ‘어쩜 이리도 친정 엄마가 해주신 반찬 맛과 똑같을까?’ 이제 동네부엌이 그 비법을 공개하네요. 책을 넘기다보니, 생협의 먹을거리를 제대로 활용하는 법도 알게 되고, 매일매일 무엇을 해먹으면 좋을지도 떠오르고, 게다가 ‘생각보다 만들기 쉬울 것 같은데?’라는 생각마저 듭니다. 오늘 당장 우리 가족을 위한 건강 밥상을 차려보렵니다.   이경란 _ 마포두레생협 이사장


*저자 소개*
동네부엌은 ‘가족에게 안전하고 깨끗한 음식을 먹이고 싶다’는 소박한 바람을 실천하기 위해 모인 아줌마들을 중심으로 탄생했다. 2002년 봄, 성미산 마을에 거주하는 50여 가구가 가정집 부엌에서 유기농 반찬 조합을 시작한 것이다. 우여곡절을 겪으며 겨우겨우 꾸려가던 동네부엌은 2007년 5월, 기존 매장에서 더 넓은 곳으로 옮기면서 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 매장이 넓어지자 메뉴가 다양해지면서 손님이 많아졌고, 각종 모임의 단체 음식주문을 비롯하여 명절 차례상 및 잔칫상 주문도 줄을 이었다. 품앗이 반찬 가게 규모로 출발했던 동네부엌은 성장을 거듭해나가면서 일하는 엄마들의 수고를 덜어주는 한편, 주부들을 위한 새로운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는 등 사회적 대안기업으로써의 역할을 톡톡히 담당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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