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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땅땅이의 친환경 요리 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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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환경부 우수환경도서 선정>



















































*책 소개*

요리를 하면 이런 점이 좋아요
신종 플루의 여파로 면역력을 증강시키는 건강한 음식에 대한 관심이 높다. 특히 아이들의 감염을 우려하여 외출을 삼가는 엄마들이 늘어나면서, 아이들과 함께 집에서 직접 만들 수 있는 요리가 크게 인기를 끌고 있다. 영양소가 풍부한 제철 재료로 만든 음식을 통해 영양을 충분히 섭취하면 면역력이 증가하여 질병에 잘 대처할 수 있게 된다.
뿐만 아니라 요리는 훌륭한 학습의 기회를 제공한다. 직접 요리를 하면서 아이들은 관찰력과 집중력을 높일 수 있고, 맛과 냄새, 색과 촉감이 다른 다양한 재료를 만지면서 오감을 발달시킬 수 있다. 자르고 썰고 다듬는 요리 과정은 도형에 대한 감각을, 익히고 끓이고 굽는 과정은 과학적 원리에 대한 이해를 높여준다. 아울러 음식에 대한 고마움을 몸으로 느끼고 감사할 줄 알게 되면서 자연과 교감하는 감성도 기를 수 있는 것이다.
『땅땅이의 친환경 요리 교실』은 경기도 일산의 한 동네에서 방과후요리교실로 진행했던 내용을 책으로 만든 것이다.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고 요리를 가르쳐 주신 선생님들은 모두 생협의 열혈 조합원으로 아이들에게 건강한 먹을거리를 알려주기 위해 요리교실을 열었다. 한 번의 수업에 하나의 요리를 진행하면서 바른 먹을거리 교육도 함께 했다. 신나고 재미있는 요리수업을 경험했던 아이들은 다들 건강하고 올바른 청소년으로 자라나 있다.

8가지 먹을거리 이야기와 24가지 요리 만들기
『땅땅이의 친환경 요리 교실』은 제철음식, 지구온난화, 정크 푸드, 설탕, 식품첨가물, 유전자 조작 식품, 농약과 화학비료, 성장호르몬과 항생제 등 모두 8가지의 환경 및 먹을거리를 주제로 구성되어 있다.
제철이 아닌 채소와 과일을 만들기 위해 사용되는 에너지와 항생제가 지구와 사람의 건강을 해치고, 무심코 먹는 햄버거가 숲을 사라지게 만들고 가난한 나라의 어린이를 굶주리게 한다. 지구온난화가 진행되면서 먹을거리 환경도 변했다. 이 책은 어린이 비만 및 설탕의 나쁜 점과 식품첨가물, 항생제, 농약 등 건강을 위해서는 꼭 피해야 할 것에 대해 친절하게 알려주면서 어린이들이 먹을거리에 대해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할 수 있도록 해준다.
먹을거리에 대한 8가지 주제에 따라 3개씩의 요리가 세트를 이루어, 이 책에는 총 24가지의 요리가 실려 있다. 각각의 요리를 수업으로 진행할 때 실제로 일어났던 에피소드를 동화로 표현하여 아이들이 책의 주제에 자연스럽게 빠져들 수 있도록 했다.
눈싸움에 빠져든 아이들이 맛단지 아줌마에게 불려 들어가 호떡을 만들어 ‘호호’불면서 먹는 장면과, 친구들끼리 다툰 뒤 ‘사과파이’를 주고받으며 화해하는 장면은 요리 교실에서 실제로 있었던 일들이다. 오징어를 로켓으로 비유하고 춘장을 초콜릿 같다고 한 표현들도 아이들이 요리를 하는 과정에서 했던 말을 그대로 사용한 것이다.

만들기 쉽고 맛도 좋은 친환경 요리법
아이들과 요리를 함께 하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칼에 베일까, 불에 델까, 마음은 조마조마하고 시간도 훨씬 더 오래 걸리는 데다 잔뜩 어질러질 부엌 또한 골칫거리다. 하지만 요리를 하는 과정을 통해 아이들에게 주의력을 심어줄 수 있고, 하나하나 체험하는 생생한 교육이 될 수 있으며, 함께 청소하고 정리하는 과정을 통해 책임감도 길러줄 수 있다.
동화와 함께 짝을 이룬 요리를 만드는 방법 페이지에는 완성된 음식 사진이 있어서 요리의 질감과 색감을 잘 알 수 있다. 요리를 만드는 과정에는 그림이 함께 있어서 어린 아이들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다. 불이나 칼을 다루는 등 어린이 혼자 하기에 위험한 과정에는 따로 표시를 해서 어른과 함께 하도록 했다. 재료 계량법, 각종 조리법, 재료 썰기 방법 등 요리를 하기 전에 알아두어야 할 사항은 책의 앞부분에 따로 정리를 했다. 이제 이 책만 있으면 집에서 엄마 아빠와 함께 맛있고 건강한 ‘우리집표 요리 교실’을 열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을 추천합니다!

이 책은 아이들이 음식 만들기를 하면서 좋은 먹을거리를 구별하고 먹을거리와 관련된 사람에게 감사하고 자연과 교감하는 감성을 키워줍니다. 또 엄마, 아빠와 함께 대화하고 가족과 협동하는 기회도 만들어줍니다.
-김민경 _ 한살림 서울생활협동조합 이사장

제철에 나오는 먹을거리로 제 손으로 해먹는 요리가 우리 몸을 제대로 튼튼하게 만들어 준답니다. 땅땅이가 알려주는 요리조리 수리수리 마법이 우리 몸에 불끈불끈 힘을 줄 거예요.
-오진희 _ [짱뚱이] 작가

초등학교 2학년인 우리 아들이 너무너무 좋아할 책이네요. 술술 읽히고 요리과정도 쉬워서 초등학생도 따라 할 수 있어요. 만화나 동화책은 많지만 왜 아이들 볼 요리책은 없는지 불만이었는데, 이 책이 고민을 해결해주었답니다.
-신근정 _ [고마워요 에코맘] 저자, 녹색연합 조직국장

건강한 먹을거리는 힘이 불끈 나게 만들고 병을 낫게 해요. 이 책은 몸에 좋은 요리법과 환경문제까지 꼼꼼하게 알려주고 있어요. 건강한 먹을거리를 먹어야 건강한 어른으로 자랄 수 있어요. 건강한 먹을거리를 얻으려면 우리 땅과 환경이 깨끗해야 한답니다.
-박경화 _ [고릴라는 핸드폰을 미워해] 저자


*저자 소개* 

이상희 (글) - 아이가 그림책을 가까이 할 무렵 동화 읽는 어른모임에서 생각이 비슷한 엄마들과 제대로 만든 아이들 책을 찾기 위해 노력했다. 방학 때는 한살림 생명학교 교사로 아이들과 함께했다. 첫아이가 학교에 갈 무렵 어린이집 '여럿이함께'에 아이를 보내던 엄마들을 중심으로 '아이땅우리땅'이라는 교육공동체를 만들어 3년 동안 방과후교실을 꾸렸다. 이때 아이들과 함께 진행한 프로그램 중 하나가 이 책의 바탕이 된 요리 교실이다.

채송미 (요리) - 동아대 식품영양학과를 졸업(영양사 자격증 취득)했으며, 한식조리사 자격증(1987년)을 취득했다. 2000년부터 한살림에서 어린이와 어른을 대상으로 친환경 요리교실을 진행하고 있다. 사단법인 궁중요리연구원(2002년), 궁중요리연구원 부설 전통병과연구원(2007년), 숙명여대 한국음식연구원 아동요리 지도자 과정을 수료했으며, 한국전통음식 조리능력인증 숙수 2급과 아동요리 지도자 자격증을 취득했다.

김해진 (그림) - 영국 런던 아트스쿨에서 그림공부를 했으며 현재 프리랜서로 활동중이다. 아토피 아이를 키우다 먹을거리에 관심을 갖게 되어 한살림과 인연을 맺었고 두 아이를 자연주의로 키우고 있다. 눈보다 가슴이 감동하는 그림을 그리고 싶은 욕심 많은 엄마이다. 작업에 참여한 책으로 [얘들아, 옛날에 옛날에(한국 전래편)], [기적의 영어문장 만들기]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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